실패하면서 배웠습니다
남의 돈이 아니라 우리 돈으로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.
제품 기획, 디자인, 패키징, 유통, 마케팅까지 직접.
광고비가 곧 생활비였던 시절, 1원도 허투루 쓸 수 없었습니다.
의류 이커머스를 직접 운영하면서
소싱, 촬영, 상세페이지, CS, 풀필먼트를 전부 겪었습니다.
안 팔리는 재고의 무게를 아는 사람만이
전환율의 의미를 압니다.
좋아요가 많아도 매출이 안 나오는 영상이 있었습니다.
그래서 사내 스튜디오를 만들고,
클릭하게 만드는 영상과 사게 만드는 영상의 차이를 연구했습니다.
디자인 따로, 영상 따로, 광고 따로.
서로 모르니까 결과도 따로였습니다.
결국 마케팅, 영상, 웹, 전략을 한 팀에 모았습니다.
커뮤니케이션 비용이 0이 되니 결과가 달라졌습니다.
광고 소재 100개를 사람이 만들던 시대는 끝났습니다.
AI가 소재를 만들고,
데이터가 최적화하고,
MCN이 유통합니다.
우리는 이걸 한 시스템으로 연결했습니다.